혼자 일해도
회사처럼
견적부터 계약서·계약금까지,
링크 하나로 보내고 받아요.
프리랜서·1인 사업자라면 직군 상관없이 · 사진, 영상, 디자인, 강의, 행사, 시공…
이런 일, 익숙하지 않나요?
- 카톡으로 견적·계좌번호를 따로따로 보내요
- 계약서 없이 시작했다가 잔금 얘기가 꼬여요
- 통장에서 누가 보낸 돈인지 하나하나 맞춰요
- 잔금 달라는 말, 꺼내기가 껄끄러워요
이렇게 써요
문의부터 잔금까지, 손님 한 명의 일이 링크 하나로 이어져요.
- 1
문의 받기
인스타 프로필에 내 문의 링크를 걸어 두면 손님이 견적을 요청해요.
- 2
제안서 보내기
견적·계약 조건·입금 안내를 한 링크로. 문자·카톡·메일 어디로든 보내요.
- 3
서명하고 계약금
손님이 이름을 쓰고 서명한 뒤 계약금을 보내요. 확인은 버튼 하나.
- 4
작업하고 잔금까지
진행 상황이 손님 링크에 그대로 보이고, 잔금 안내도 링크가 해요.
그래서 Veads 예요
돈은 내 계좌로 바로
손님 돈은 Veads 를 거치지 않고 내 계좌로 바로 가요. 중간 수수료도 없어요.
계약서가 남아요
손님이 서명한 내용과 시각이 그대로 보관되고, 서명한 뒤에는 바뀌지 않아요.
설정은 몇 칸이면 끝
이름·입금 계좌·계약금 비율만 정하면 첫 제안서를 바로 보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정말 무료예요?
베타 기간에는 모든 기능이 무료예요. 유료 요금제가 생기면 30일 전에 미리 알려 드리고, 동의한 분만 결제해요.
손님 돈은 어디로 가요?
판매자 본인 계좌로 바로 가요. Veads 는 돈을 받거나 보관하지 않아요. 입금 확인도 판매자가 통장을 보고 직접 눌러요.
손님도 가입해야 해요?
아니요. 손님은 링크만 열면 돼요. 견적 확인, 서명, 송금 알림까지 가입 없이 해요.
계약서는 누가 써요?
판매자가 직접 써요. 한 번 저장해 두면 제안서마다 불러와요. Veads 는 계약 내용을 대신 쓰거나 법률 자문을 하지 않아요.
서명은 어떻게 남아요?
손님이 입력한 이름, 동의 시각, 서명한 계약 내용과 그 지문(해시)을 함께 보관해요. 양쪽 모두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